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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제사를 지내기
시작한 것은 조선시대부터라고
전해집니다.

전 세계 어디에도 우리나라처럼
제사를 지내는 곳은 없다고 합니다 .

음식 준비부터 음식을 먹는 것뿐만
아니라 무언가 조상을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이 되는
이러한 제사의식은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떠나
번거로운 과정이 힘들고
불필요하다고 판단되어
하나둘씩 멀리 하고 있는
추세라 다행입니다.

제사라는 제도는 조상을 위한다고
하는 행위입니다 하지만 그 조상에게
어느 한 사람이라도 돌아가신 이후에
물어보고 정말 필요한지 답을 들은
사람이 있기나 할까요...

아마도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재연 프로그램이나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쓸데없는 정보를 생산하는 티비
채널에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제사를 지내지 않으면 마치
조상에게 불손한 행위를 하는
것처럼 조장하는 것 말고는 우리는
예전부터 이러한 제사를 지내던
민족이 아니었습니다.

돌아가신 조상은 우리가 지내는
제사를 기뻐할 리가 없습니다.
교회를 다니고 하나님을 믿어서가
아니라 어떤 근거도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성경의 진리는 죽은 자들에게도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전하시고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온전히
하나님을 믿으면 모두 천국 가서
왕같은 제사장으로 살 수 있다는
약속을 주었습니다.

그런 확실한 약속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몇 백 년밖에 되지 않는
풍습이라 하여 마치 제사를
지내지 않는 것이 크나큰 불손인
것처럼 생각하는 것 자체가
굉장히 원시적인이라 판단이 듭니다 .

제사를 준비하느라 서로 얼굴을
붉히고 힘들어하실 게 아니라
오손도손 한끼 식사하면서
서로에게 좋은 말과 아름다운 모습으로
화목한 가정이 되는 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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