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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배우기

사도 바울이 바라본 하나님의 교회..

엘로힘 엘로힘선 2017. 5. 31. 17:41
2천년전 초대교회의 선지자들은
 지금처럼 교통 통신이 발달하지
 않아 예루살렘과 고린도 히브리지방
 등에 편지서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했습니다.

그 말씀을 통해서 바라 보게 되면
현재의 교회의 모습과는 많은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들이 다녔던 교회는 일단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지켰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이 일요일이냐
.... 구요??
그럴 리가 없죠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입니다.


또 사도바울이 다닌 교회는
 여자 성도들이 예배나 기도를
 할 때 머리에 수건을 썼습니다.
 현재 천주교에서 세례를 받은
 사람들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보는데요.

 쓰는 것도 벗는 것도 아닌 이도저도
 아닌 그런 것이 아니라 교회를 다니는
 여성들이라면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보아야 했습니다.
 고린도전서에 너무 자세히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반대로 남자들은 머리에 쓰지
 않아야 하는데 성경을 따르지 않은
 천주교에서는 이 모자를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나와 있지 않은
 크리스마스 같은 것도 당연히 지키지
 않았습니다.

 기념 하지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니까요..
 이방신 탄생일을 가지고 예수님
탄생일이다고 하다니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사실 크리스마스에는 비교도 안되는
 생명의  유월절은 언급조차 하고 있지
않으니 예수님께서 얼마나 안타까워
하시겠습니까...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다른 성도들이
라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대로
 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대로 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2천년전 바라본
하나님의 교회는 현재 안상홍님
하늘 어머니를 믿고 있는 그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다닌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확신합니다 .
성경을 조금이라도 믿으시는
 분들이라면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진리의 말씀을
 한번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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