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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교회를 다니기
 시작할 때만 해도 우리
 교회라고 할 만한
내세울 만한 교회가
현재 관악구에 있었던 총회
 건물 하나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거기 만
의자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옛날 얘기 같지만
불과 20년 전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각 지방
 곳곳마다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없는 곳이 없고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 유수의 도시마다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없는 곳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하나님의 역사는
사람의 힘으로는 당연히
 될 수가 없습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성경의 예언에 따라
어머니의 영광이 빛을
발한다는 말씀으로 인해
 사람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성전 건축을
허락 받은 울산과 창원 등에
 있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
 역시 그동안은 교회로
 쓰기에 부족했던 곳에서
 벗어나 당당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실 2019년을 시작하고
있는 요즈음은 기독교가
경건과 예절을 가르치고
 선행을 하는 곳이 아니라
 혐오의 대상으로
 낙인찍히고 있습니다.

그 옛날 고려시대 말기에
 불교가 타락하여 산으로
 쫓겨났던 것처럼

 지금 이 시대에 종교인들의
 잘못된 행동으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언론을
 타면서 더 이상 종교인들은
 선한행실을 하거나 품행이
 단정하다고 생각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헌혈 운동
각종 수상 내역 들은
이 시대 모든 종교인들이
부러워하고 표본으로
 삼아야 하는 종교인의
 자세라고 보여집니다.

언론과 매스컴을 통해
 종교인들의 잘못된 행실로
 말미암아 세상 사람들에게
 지탄을 받을 때마다
 더욱 더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성도들의
 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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