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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고향으로 돌아가는
 명절이 왔습니다. 명절은 그동안
 가지 못했던 고향을 가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만남으로
 해서 우리가 그 동안 일상의
 지친 마음을 달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고향으로
 가는 길에 교통체증과 온갖 불편한
것들이 조금 있을지는 몰라도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형제자매를
 만날 것을 생각한다면
그 정도는 누구나 불편을
 감수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육신의 고향을 찾아가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영의 고향을 찾아가는
길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려 셨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기억을 잃어버리고
천국 고향을 쫓겨나 이 땅에서
 살아가고 있지만 언젠가는
하늘 고향으로 돌아가
아버지 하나님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계신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천국을 간다는 것은
 무조건 좋은 것을 찾는다는
 것이 아닌 우리 영의 부모님과
영의 형제자매들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영의 고향을 찾아가는
길에 우리가 그동안 몰랐던 영생의
 근원되신 어머니 하나님을
알게 해주시고 하나님께서
 처음에 가르쳐주셨던 하나님의
 계명 안식일과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장치를 알려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조금씩
알아 봄으로 해서 우리는 영의
 고향인 천국을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교훈과 가르침은 고향을 가는 길에
있을 수 있는 약간의 불편함을
 모두 다 해소하면서 천국 가는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게 해주십니다.

 육신의 고향을 가는 길에도
다소 어려움이 따르지만 영혼의
고향을 가는 길에도 어려움이 따릅니다.

 그 어려움을 이겨나가고 견뎌내야만
기쁨을 얻을 수 있듯이
우리도 어떠한 고난과 방해가
 있더라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잊지 말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천국에
갈 수 있는 자녀들의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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