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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수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노라
하면 십자가 하나쯤은 당연히
한두 개 정도는 있습니다.

집에도 있고 차에도 있고 교회는
당연히 있고 여기저기 십자가가
없으면 무언가 아쉽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 는 교회 상징이며
반드시 필요한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두 번째 계명으로 우상 숭배하지
말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십계명 뿐만 아니라 신명기 27장 15절
예레미야 10/2절
등에서 살펴보시면 하나님은
돌로 만든 것이나 나무로 만든 것이 나
어떤 것이든지 세우지 말라고
하시고 우상 숭배하는 자들은
결단코 구원받을 수 없음을
강력하게 경고하셨습니다 .

그렇다면 십자가 는 우상일까요
거룩한 십자가 일까요~~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음성은 라디오에서
티비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성경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
성경을 통해 기록된 하나님의
음성은 결단코 아무 것이든지
세우거나 섬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단지 상징으로만
표현되는 것이 십자가 일까요 ..
그렇지 않습니다 .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무언가를
의지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내면에 가득한 입니다.

사실 어느 종교 든지 간에
무언가를 세우고 만들어
상징으로 보여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느 종교 든지 마찬가지 같습니다 .
우상이 없는 종교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생명의 말씀은 어떤 것도
세우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배웠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의지하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는 것
그것이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입니다.

안상홍님께서 십자가가 우상이라는
것을 가르쳐주지 않았다면
저도 지금 쯤 목에
하나 걸고 다녔을지도 모릅니다 ㅠ

여러분들도 십자가 우상 임을
반드시 자각하시고 우리 주위에
아직까지 우상 숭배를 깨닫지 못하는
분들에게 조금씩 알려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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