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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에 대해서는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당연히 일요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왜냐면 내 친구도 우리
이웃도  내가 아는 모든
 사람이 다 일요일에
교회를 가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보면 논쟁할 꺼리도
 안 되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예배
드여야 하는 날은 일곱째 날
안식일입니다.

 일곱째 날 안식일은 오늘날
 요일 제도 상으로 토요일입니다.

 무조건 토요일이 아니라
예수님 부활 하신 날이
안식일 전날 이기 때문에
부활절과 안식일은 같은 날이
 될 수가 없습니다 .

부활절이 일요일이기에
그 전날은 안식일 토요일입니다.




굳이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되지~~ 이렇게 이럽게 따질 게
 뭐가 있냐고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안식일이 우리에게만
중요한 날이고 아무 날이나
지켜도 되는 날 이라면 굳이
 하나님께서 예배드려야 되는
날을 정해주신 이유가 있었을까요?

 당연히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주 시마 약속하시고
 거룩하게 하신 날은
오늘날  요일 제도상으로는
 토요일 안식일입니다 .

안식일은 우리가 마음대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규례 대로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 된 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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